세입자를 위한 동네·매물 찾기 · 서울 25개 구 라이브
살고싶은동네찾기는 위험한 매물을 먼저 걸러주고, 내가 매일 쓰는 시설이 도보권에 있는 동네를 찾아줍니다. 임대인이 아니라 사는 사람 기준으로요. 지금 서울 전 지역에서 바로 써볼 수 있어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건축물대장 + 서울 공공데이터 기반 · 매일 갱신
건축물대장 용도로 근린생활시설(전세대출 불가)·비주거 매물을 자동 표시·제외하고, 대출 가능/주의/불가를 색으로 구분해요.
지하철(노선까지 선택)·대형마트·성당, 그리고 공공 수영장·문화체육센터·도서관까지 도보 몇 분 안에 있는 동네만 골라줍니다.
최근 신규 실거래 중앙값으로 전세·반전세·월세 시세를 산출해요. 면적 범위·시세 기준 기간(1개월~1년)도 직접 조절합니다.
기존 플랫폼은 매물을 많이 보여주는 게 목적이라 ‘거르는’ 정보를 숨깁니다. 우리는 반대로, 공공데이터를 엮어 위험과 생활 편의를 먼저 알려줍니다. 지도를 옮기면 그 지역 매물이 자동으로 바뀌고, 내 위치로도 바로 볼 수 있어요.
내 예산·면적·원하는 시설로 살고싶은 동네를 찾아보세요. 업데이트 소식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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