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를 위한 동네·매물 찾기

집을 파는 서비스는 많지만,
세입자 편은 없었어요.

살고싶은동네찾기는 위험한 매물을 먼저 걸러주고, 내가 매일 쓰는 시설이 도보권에 있는 동네를 찾아줍니다. 임대인이 아니라 사는 사람 기준으로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건축물대장 등 공공데이터 기반

01

위험 매물을 걸러줍니다

근린생활시설·위반건축물·깡통전세 위험 매물을 자동으로 제외합니다.

전세대출 안 되는 집, 보증금 떼일 집을 처음부터 안 보여줍니다.
02

공공 인프라 접근성 점수

도서관·수영장·경로당 등 무료·저렴 공공시설 접근성을 점수로 보여줍니다.

월세만큼 중요한 '숨은 혜택'을 숫자로 비교하세요.
03

원하는 장소 도보 필터

성당·도서관·마트 등 매일 가는 곳까지의 도보거리로 동네를 거릅니다. 임계값도 직접 조절.

“매일 가는 성당이 도보 7분인 집만 보여줘.”

공공데이터로, 세입자가 진짜 궁금한 걸

기존 플랫폼은 매물을 많이 보여주는 게 목적이라 '거르는' 정보를 숨깁니다. 우리는 반대로, 공공데이터를 엮어 위험과 생활 편의를 먼저 알려줍니다.

실거래가 시세·전세가율 건축물대장 용도·위반·엘리베이터 생활시설 성당·도서관·수영장 도보거리 교통 지하철 접근성

오픈하면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세입자 편에 서는 첫 부동산 서비스, 사전 신청하고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