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를 위한 동네·매물 찾기
살고싶은동네찾기는 위험한 매물을 먼저 걸러주고, 내가 매일 쓰는 시설이 도보권에 있는 동네를 찾아줍니다. 임대인이 아니라 사는 사람 기준으로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건축물대장 등 공공데이터 기반
근린생활시설·위반건축물·깡통전세 위험 매물을 자동으로 제외합니다.
도서관·수영장·경로당 등 무료·저렴 공공시설 접근성을 점수로 보여줍니다.
성당·도서관·마트 등 매일 가는 곳까지의 도보거리로 동네를 거릅니다. 임계값도 직접 조절.
기존 플랫폼은 매물을 많이 보여주는 게 목적이라 '거르는' 정보를 숨깁니다. 우리는 반대로, 공공데이터를 엮어 위험과 생활 편의를 먼저 알려줍니다.
세입자 편에 서는 첫 부동산 서비스, 사전 신청하고 기다려 주세요.